시끌벅적
그라운드

가을야구 못 가는 팀 팬이 스토브리그에 제일 진심임

익명댓글 11조회 3800
시즌 끝나자마자 우리 팀 커뮤 FA 얘기로 도배됨 9월에 이미 탈락 확정이라 10월 내내 남의 팀 가을야구 구경만 함 근데 웃긴건 11월 되니까 갑자기 다들 단장 빙의함 누구 잡아라 누구 보내라 외국인 투수 교체해라 작년에도 똑같이 기대했다가 데려온 선수 반시즌 만에 2군 감 솔직히 스토브리그가 우리 팀 유일한 우승 시즌임 매년 겨울에만 강팀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줄요약 가을엔 구경 겨울엔 단장 봄엔 또 속음
  1. 익명7

    봄엔 또 속음에서 웃고 감

  2. 익명6

    외국인 투수 교체 얘기는 매년 나옴 바꿔도 비슷함

  3. 익명작성자

    올해 온 외국인 투수는 그래도 후반기에 좀 던졌잖아

  4. 익명6

    후반기에 던지면 뭐함 순위 이미 끝났는데

  5. 익명4

    가을야구 맨날 가는 팀 팬은 이 기분 모름 ㅅㅂ

  6. 익명5

    맨날 가도 맨날 첫판 광탈하면 그게 더 열받음

  7. 익명4

    그건 배부른 소리고

  8. 익명3

    그래도 겨울에 설레는 맛이라도 있어야 버팀

  9. 익명2

    니네 팀 얘기 아니고 우리 팀 얘기 아님? 소름

  10. 익명작성자

    하위권 팀 팬 공통 증상임

  11. 익명1

    ㅋㅋㅋㅋㅋㅋㅋ 겨울 우승 ㄹㅇ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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