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끌벅적
그라운드

새벽 수영 3개월 후기

익명댓글 3조회 420
6시 반 강습 등록함 첫달: 물 무서워서 킥판 잡고 발차기만 함. 아침에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듦 둘째달: 자유형 25m 됨. 호흡이 안 돼서 끝나면 헉헉댐 셋째달: 배영 시작. 출근하면 하루 종일 개운함 장점: 아침에 운동 끝내니까 퇴근 후 시간 자유로움. 밥맛 좋아짐 단점: 머리 말리고 출근하면 시간 빠듯. 겨울에 나갈 생각하면 벌써 싫음 수영 배울까 고민중이면 그냥 등록해라 생각보다 금방 늚 그리고 강습비 생각보다 안 비쌈. 구립 수영장이면 헬스장 한달 값이랑 비슷함 수모 수경 수영복 처음에 사는 게 좀 드는데 그것도 몇만원 수준
  1. 익명2

    겨울에 머리 덜 말리고 나가면 고드름 됨 조심

  2. 익명작성자

    드라이기 개인 거 챙겨다님

  3. 익명1

    새벽반은 진짜 의지 대단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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